선정헌의 차 포장, 준비에서 출시까지

관리자
2020-03-10
조회수 265

휴대가 용이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방법이 무엇일까?

선정헌의 브랜드를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거품을 빼고 사용자 편의를 중시하자!

선정헌 상품출시를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고심한 부분 중 하나가 어떻게 포장( 패키지) 을 할 것이냐 이었습니다.

시장에는 너무 다양한 형태의 포장이 있고, 선정헌의 브랜드를 잘 보여줄 수 있으면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장이 필요하였습니다.


[다양한 차 포장]


선정헌은 바쁘고 지친 생활으로부터 잠시 쉬어감을 제공하고자 하는 가치를 드리고자 하였으며, 좋은 품질의 차를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제공해야 하며, 휴대하기에도 간편한 포장 방법을 찾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중국 방문을 하면서, 많이 들르는 상해의 차 도/소매판매 사업자가 모여있는 천산다성(天山茶城) 1층에서 인상 깊은 차 포장 방식을 만났습니다.

이 곳 사장님께서 직접 한자를 써서 상품명을 만들고, 종이 포장지에 스티커로 상품 라벨을 부착하여, 차를 판매 중이었습니다.

사장님께 여쭈어보니, "요즘 중국의 소비자는 차 보관도 편하고, 마실 때 쉽게 꺼낼 수 있는 포장방식"이 인기가 있다는 설명이었습니다.


과거 중국의 보이차는 차마고도를 지나 오랜 기간 먼 구간 이동의 편리함을 위하여 둥그런 모양의 병으로 제작하여 포장하는 방식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차 포장 방식 중 하나입니다.


[다양한 차 포장]

 

 

선정헌에서는 상품출시를 준비하면서, 전통의 차 느낌이 날 수 있도록 수제풍(風)의 포장방식, 50g의 소포장, 어디든 휴대하여 조금씩 음용하고 다시 포장을 열고 닫을 수 있는 방식을 찾았습니다.


먼저 적당한 사이즈의 종이 포장재를 찾고, 선정헌 브랜드를 손으로 도장을 찍어서 포장재를 준비하였습니다. 

다음은 열고 닫기를 편하게 하기 위하여, 상단의 플라스틱 덮개를 구하고, 이를 하나하나씩 절단하여 포장의 마무리를 하기로 정하였습니다.

가장 적정한 세로, 가로 길이 비율이 무얼까 여러 번 고심하고, 또 다양한 위치에 선정헌 도장을 눌러대곤 했던 기억이 납니다.


[선정헌 패키지 준비 과정]

 


이렇 듯 포장 방식을 고민하고, 시제품을 만들어보면서 선정헌 상품출시를 하게되었습니다.

현지에서 좋은 차를 구하여, 수입, 유통을 통해 최종적으로 소비자와 만나는 모습이 포장이 만큼, 준비 단계부터 시제품 제작 그리고 상품 포장 결정까지 많은 시행착오를 거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속적으로 고객과 선정헌 차로 소통하면서, 더 나은 형태의 포장 방안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찾아야 할 숙제일 것입니다.


[선정헌 포장]

 



선정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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